'마트 흉기 난동' 김성진 구속송치..."죄송합니다" 반복

신귀혜 2025. 5. 1. 10: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오늘(1일) 서울 미아동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진을 검찰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범행을 언제부터 계획했느냐'는 등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는 답변만 반복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2일 저녁 6시 20분쯤, 서울 미아동에 있는 마트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숨지게 하고 다른 한 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9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어 김 씨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촬영 정진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