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야산서 한밤중 화재…0.1ha 태우고 2시간 만에 진화
포항CBS 문석준 기자 2025. 5. 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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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한 야산에서 한밤에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전 1시쯤 포항시 남구 문덕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0여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인 오전 3시 17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당국은 밤중에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고의로 불을 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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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한 야산에서 한밤에 화재가 발생했다.
1일 오전 1시쯤 포항시 남구 문덕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0여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2시간여 만인 오전 3시 17분쯤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 이 불로 0.1㏊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추정된다.
당국은 밤중에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누군가 고의로 불을 냈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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