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비위 신고 접수…의혹 당직자 직무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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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성 비위 의혹이 불거진 당직자를 직무배제조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혁신당 관계자는 오늘(1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피해자 의견을 수렴해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해당 사건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어제 의혹 보도 이후, 의혹 당사자를 직무 배제 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4월 14일과 17일 당에 비위신고 접수가 있었고, 절차에 따라 15일과 18일에 당 윤리위원회에 직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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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성 비위 의혹이 불거진 당직자를 직무배제조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혁신당 관계자는 오늘(1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피해자 의견을 수렴해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 해당 사건을 처리할 예정"이라며 "어제 의혹 보도 이후, 의혹 당사자를 직무 배제 조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조국혁신당은 언론 공지를 통해 4월 14일과 17일 당에 비위신고 접수가 있었고, 절차에 따라 15일과 18일에 당 윤리위원회에 직회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신고인 요청에 따라 외부전문기관 위탁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분리 조치 등 대응 조치했고,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상응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소희 기자 h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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