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우리 가족은 공룡탐험대! 꿀잼 장착 '해남공룡대축제'로 모험 떠나 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5월 황금연휴, 우리 가족 최고의 여행지 찾아 땅끝 해남으로 가보자.
수천만 년 전 공룡이 뛰놀았던 해남우항리화석지 일원에서 ' 해남공룡대축제'가 5월 3~5일 열린다.
그림책으로, 애니매이션으로만 봤던 티라노사우루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거대한 공룡들이 눈 앞에 펼쳐지니 방방 뛰며 "엄마, 아빠, 공룡이야, 공룡" 외치는 아이들. 온가족 공룡탐험대가 돼 공룡 발자국 따라, 거대 공룡들 사이를 누비며 놀다 보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한가득 움튼다.

# 진화하는 '해남공룡대축제'…더 재밌다! 더 신난다!
올해 축제 재미가 한층 더 강렬해진다. 해남 공룡대축제만의 특별한 킬러 콘텐츠가 강화되고 풍성해지는 것. 공룡발자국 가족탐험대, 우리가족 화석 발군단 등 공룡이라는 테마 아래 온 가족이 신나게 봄 소풍을 만끽할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싱어롱쇼도 새롭게 생기고, 로봇판타지야, 버블댄스타임, 우드플레이 파크, 인생네컷 등 놀이시설도 한층 업그레이드 돼 더 큰 재미를 안겨준다.
여행객들이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낙화놀이, 야간 가족음악회 등 야간프로그램도 새롭게 추가돼 낮뿐만 아니라 밤까지 즐거움이 넘친다. 먹거리도 더 풍성해진다. 그야말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먹거리 등 오감만족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 공룡아 놀자~!
살아있는 듯한 거대한 공룡은 그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공룡축제답게 공룡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한가득이다. 천연기념물인 우항리 공룡발자국 화석지를 돌아보는 '공룡발자국 탐험대'도 하루 4회(11시, 12시, 14시, 15시) 운영된다.
5㎞에 이르는 해안 퇴적층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을 따라 '조각류 공룡관' '익룡 조류관' '대형공룡관' 등을 해설과 함께 돌아보다 보면 공룡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공룡박물관-야외놀이터-1·2·3보호각 등 약 2km를 도는 '공룡박물관 순환열차'도 기존 2대에서 올해는 3대로 확대된다. 순환열차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9시.

# 만들고 체험하며 '공룡의 매력'에 푹!
축제에선 공룡발자국 탐험대 외에도 공룡을 테마로 만들고 그리며 체험하는 재미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 공룡을 주제로 맥간(모릿대) 공룡 그림 그리기, 공룡 달고나 만들기, 익룡을 잡아라(연날리기) 체험, VR·AR 어린이 체험존 등 온통 '공룡'과 함께 하며 그 재미에 푹 빠져볼 체험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400여점의 공룡 관련 화석과 희귀 전시물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 전문 박물관인 '해남공룡박물관' 연계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공룡화석발굴 체험, 공룡발자국실감형 콘텐츠, 공룡슬라이드체험, 공룡 페이스페인팅&벌룬체험, 공룡화석발굴체험, 4D입체영상관, 트릭아트실&VR놀이기구&공룡대탐험 등 공룡과 함께 놀며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룡시대를 익힐 수 있다.

공룡박물관 잔디밭에는 30m 에어바운스와 레일열차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룡나라 어린이 놀이터'도 운영된다. 에어바운스, 레일열차 워터볼, 패달보트 등을 타며 신나게 놀며 웃음을 흩날린다. '해남공룡대축제'는 그야말로 최고의 놀이터이자 최고의 교육장인 셈.
#엉덩이가 실룩 실룩! 신남주의보 발령
어린이날 황금연휴(5월3~5일)에 열리는 만큼 축제의 주인공은 아이들.
초록 잔디, 호수, 공룡이 어우러진 축제장에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아이들이 엉덩이 실룩 실룩 춤추고 노래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한 아름 쌓을 수 있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캐릭터 싱어롱' 캐릭터와 함께 노래 부르며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거품이 쏟아지는 가운데 에어아바타, 인형탈 등 퍼포먼스팀과 함께 신나게 춤추는 '공룡가족 버블댄스타임'이 축제 기간 하루 2회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예정이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버블, 벌룬, 서커스, 마술 공연 등도 아이들의 '신남'을 자극한다.
꿈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을 위한 공간 '로봇 판타지아'도 올해 새롭게 생겨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당길 예정. 우드플레이파크, 어린이안전체함관도 운영돼 즐거움을 더한다.
# 봄밤 낭만 즐기며 온 가족 행복지수도 쑥↑
올해는 더 화려하고 낭만 가득한 봄밤을 만끽할 수 있다. 봄밤을 낭만적으로 물들여줄 '낙화놀이'가 새롭게 생겼다. 거대한 공룡을 배경으로 열리는 공룡가족 음악회를 만끽한 후 호수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낙화놀이(5월3~4일)는 화려하게 불꽃이 타올랐다가 불꽃비가 되어 내려 낭만 봄밤을 선물한다. 낮과는 또다른 매력 가득한 해남의 봄밤, 온 가족의 행복도 충만하게 차오른다.

#공룡과 이색 감성샷 찍는 재미 만끽
공룡을 테마로 인증샷 찍는 재미도 '해남공룡대축제'에서만 누릴 수 있는 색다른 즐거움이다.축제장 곳곳에선 공룡가족과 인증샷 찍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또 거대한 공룡들을 배경으로 봄날의 추억샷을 찍는 것도 공룡축제만의 깨알 재미 포인트. 공룡 인생네컷으로 우리가족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추억샷을 완성해봐도좋다. 또 노란 물결 일렁이는 유채꽃 포토존에서 상큼한 봄 추억도 찰칵 남겨보자.

#지역 경제 활성화 축제로!
올해 '해남공룡대축제'는 지역관광과 상가와의 선순환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지역민들이 직접 먹거리, 체험, 특산물 판매존에 참여, 소득증대를 꾀할 수 있다.
푸드관도 한층 확대돼 먹거리가 풍성해진다. 푸드관은 5개소 8개소, 푸드트럭 6개소 9개소 늘어나, 여행객들은 긴 줄 서지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고, 지역민의 소득 창출 기회는 늘어나 1석 2조.
또 지역 내 관광지, 숙박, 상가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는 동시에 여행객들도 해남 여행을 보다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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