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과 시원함 동시에”…K2, 시어서커 소재 적용한 ‘시원서커’ 출시

노유정 기자 2025. 5. 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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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시어서커 소재를 이용해 새롭게 출시한 ‘시원서커’ 시리즈. K2 제공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시어서커 소재를 적용해 냉감 효과를 극대화한 ‘시원서커’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어서커 소재는 섬유 자체에 촘촘한 주름이 있고 섬유 조직 사이에 천만 개 이상의 미세한 공기층(MICRO AIR GAP)이 있다. 이에 따라 원단이 피부에 닿지 않고 통기성이 뛰어나 땀이 잘 배출되고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K2 시원서커 시리즈는 이탈리아 기능성 원단 브랜드 까르비코(Carvico)의 냉감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아이스 와플’ 라인과,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더한 ‘드라이 아이스’ 라인 2가지로 라인으로 구성됐다.

특히, 폴로 셔츠, 라운드 티셔츠는 물론 슬랙스, 버뮤다 팬츠, 숏팬츠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쿨비즈니스룩 등 일상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노성훈 K2 의류기획팀 이사는 “이번에 선보인 ‘시원서커’는 길어지고 더워진 여름 시즌에 대비해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신규 냉감 제품군”이라며,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갖춘 ‘시원서커’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유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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