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정동극장 창작ing 챌린지…10편 보면 내년 전 작품 무료
김주희 기자 2025. 5. 1. 10:30
창작ing 시리즈, 12일 음악극 '어느 볕 좋은 날'로 시작
음악극 '어느 볕 좋은 날' 포스터. (국립정동극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국립정동극장이 '창작ing 10개 작품 완주 챌린지'를 연다고 1일 밝혔다.
국립정동극장 세실 창작ing는 작품 및 창작자 발굴 프로그램으로 1차 개발 후 관객과 만나지 못한 작품에 대해 재공연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다양한 장르와 개성을 가진 10편의 작품이 선정돼 공연을 앞두고 있다.
'창작ing 10개 작품 완주 챌린지' 참여자는 3편 이상 관람 시부터 티켓부스에서 챌린지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카드로 4편째 관람부터 40% 할인 적용가로 예매 가능하다. 창작ing 10개 작품을 모두 관람한 챌린지 성공 관객은 내년 창작ing 공연 전체 관람권을 받는다.
올해 창작ing는 오는 12일 개막하는 음악극 '어느 볕 좋은 날'로 시작한다.
'어느 볕 좋은 날'은 창작집단 너나들이와 극단 지우의 음악극이다. 조선시대 실존 인물 유만주의 일기 '흠영'을 바탕으로 한국적인 소재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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