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도 누군가의 가족’ 부산노동청, 가정의 달 안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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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의 산업 현장 일대에서 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안전 캠페인이 진행됐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달 30일 오후 부산시민공원과 부전역, 부전시장 일대에서 '안(安)며들기 캠페인'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이 국민의 일상에 스며들게 하겠다'는 취지로 산업 안전의 대상인 근무자와 일반 시민에 안전 메시지를 전달해 일상에서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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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산의 산업 현장 일대에서 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안전 캠페인이 진행됐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달 30일 오후 부산시민공원과 부전역, 부전시장 일대에서 ‘안(安)며들기 캠페인’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이 국민의 일상에 스며들게 하겠다’는 취지로 산업 안전의 대상인 근무자와 일반 시민에 안전 메시지를 전달해 일상에서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는 ‘출근한 모습 그대로 퇴근하는 것이 일상의 행복’이라는 주제 하에 ‘엄마 아빠, 우리 안전하게 일하기로 약속해요’라는 슬로건으로 부산시민들에게 다가갔다.
김준휘 청장은 “오늘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의 의미를 한 번 더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부산고용노동청도 안전이 최우선시되는 사회적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부산고용노동청 본청을 비롯해 부산동부지청, 부산북부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부산 보건관리자협의회 등이 함께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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