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물결구름' 나타난 서울 하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5월 연휴를 앞두고 근로자의날(노동절)인 1일과 토요일인 3일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1일과 3일에 기압골 통과 영향으로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다"며 "강한 강수대가 천둥·번개와 돌풍, 일부 지역에선 싸락우박까지 유발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인 1일 전국적으로 시간당 최대 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제주 산지 지역에는 각각 50㎜, 60㎜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5월 연휴를 앞두고 근로자의날(노동절)인 1일과 토요일인 3일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대기가 불안정한 탓으로 서울 여의도 하늘에 ‘거친물결구름’이 나타나 있다.
‘거친물결구름’은 구름 속 공기 덩어리 파동이 구름 안에 갇혀서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게 되는데, 그때 구름 아래가 물결치듯 일렁이게 되는 현상이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1일과 3일에 기압골 통과 영향으로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다"며 "강한 강수대가 천둥·번개와 돌풍, 일부 지역에선 싸락우박까지 유발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절인 1일 전국적으로 시간당 최대 1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제주 산지 지역에는 각각 50㎜, 60㎜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artpark@fnnews.com 박범준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원일기 일용이 박은수 "최불암 선배 건강 안 좋다"
- "1년째 잠자리 거부"…남편의 충격적인 진짜 이유
- 빌라 지하서 발견된 젊은 여성 시신…"범인 여자 가능성"
- 장윤정 母 "딸 이혼했을 때 가장 속상"
- '윤정수♥' 원진서 "아들 낳으려면 아내 만족시켜야 된다던데"
- "하루 수익 5천만원이었는데" '마빡이' 김대범, 전재산 탕진에 공황장애
- 결혼 5개월차 김종국, 이혼 지식 빠삭…"준비하나보다"
- 이순실 "3살 딸 눈앞서 인신매매 당해…18만원에 팔려가"
- "복근 운동하다 절정 느꼈다?"..20대女 뜻밖의 고백, 무슨 일 [헬스톡]
- "北 기쁨조, 매년 25명 선발한다…지도자 접대 목적" 탈북 유튜버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