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 ‘나만의 인형 만들기’ 행사 개최...아동환자 30명 참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이노베이트(286940)가 최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의 아동 환자들에게 개인맞춤형 수제 인형을 전달하는 '나만의 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보바스병원 아동 환자 30명이 참여했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아이들의 그림으로 만든 인형과 소근육 발달 색칠용품, 과자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4년째 행사 진행
누적 150여 명의 아이들에게 희망 선사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롯데이노베이트(286940)가 최근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보바스병원의 아동 환자들에게 개인맞춤형 수제 인형을 전달하는 ‘나만의 인형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보바스병원 아동 환자 30명이 참여했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아이들의 그림으로 만든 인형과 소근육 발달 색칠용품, 과자선물세트를 직접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보바스병원 한 아동 환자는 “내가 그린 그림이 진짜 인형이 됐다니 너무 신기하고 좋다”며, “과자도 많이 받아서 신난다. 집 가서 동생과 나눠 먹겠다”고 기쁨을 표했다.
오실묵 롯데이노베이트 경영지원부문장은 “매번 행사를 올 때마다 아이들의 웃음에 많은 기운을 얻고 간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환아들을 위해 행복을 줄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마음온도 37도 목도리 뜨기, 코딩 교육 봉사, 버터얌과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등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동물자유연대 온캣을 방문해 130여 마리의 유기묘를 돌보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윤정훈 (yunright@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덕수, '안보'로 마지막 대행 행보…"안보가 나라의 근간"
- 이재명, 오늘 상고심 선고 TV 생중계…李, 법원 불출석
- 이번엔 `김정숙 옷값` 수사 본격화…전 영부인들 `수난`
- “근로자의 날인데 왜 나는 출근하지?”[슬기로운회사생활]
- 트럼프 "삼성, 관세 때문에 美에 대규모 투자"
- 엄마 택배일 돕다 숨진 16세…1년 뒤 밝혀진 진실 [그해 오늘]
- 호날두의 아시아 정복은 다음으로... 가와사키에 패하며 결승 진출 실패
- 강남 100억 아파트 “공용 샴푸 중단...집에 퍼 가지 말라”
- 이수지, 쿠팡 자회사서 새 출발
- 이상민, 20년 만의 재혼 심경…"뒤늦게 찾은 소중한 사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