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감탄 나오는 비주얼…첫 팬콘서트 기대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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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첫 번째 팬콘서트 콘셉트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탁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비디오에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탁은 공식 팬클럽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결성 1주년을 기념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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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가수 영탁이 첫 번째 팬콘서트 콘셉트 비디오를 공개했다.
영탁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콘셉트 비디오에서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최하는 팬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탁은 감탄을 자아내는 비주얼과 청량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분위기로 국내외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첫 번째 콘셉트 비디오에서 영탁은 청재킷에 캐주얼한 스타일로 변신했으며, 컬러풀한 소품들을 들고 밝고 에너지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팬들에게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세상을 그림으로 선물하듯, 붓을 들고 다양한 포즈도 취했다. 영탁의 빛나는 비주얼과 멋스러운 매력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탁은 공식 팬클럽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 결성 1주년을 기념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기 위해 마련된 콘서트다.
팬콘서트 ‘2025 영탁 팬콘 영원파크(2025 YOUNGTAK FAN-CON YOUNGONE PARK)’ 타이틀은 이름 그대로 영탁과 ‘영탁앤블루스’가 하나가 된 지 1년을 기념하는 새로운 출발이자 앞으로도 영원히 하나가 되자는 단단한 약속을 담았다.
‘공연의 황태자’이자 ‘무대 장인’으로 불리는 만큼, 영탁은 맑고 시원한 음색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팬들을 열광시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영탁이 가수로 데뷔한 지 스무 번째 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때인 만큼, 꽉 찬 세트리스트로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탁은 최근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의 메인 OST ‘알 수 없는 인생’으로 OST 부문 벨소리, 컬러링, MP3 등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음악 방송, TV, 예능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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