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80으로 민주당에 결연히 맞서” 한동훈 인생네컷 [이런뉴스]

김세정 2025. 5. 1. 09:3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4월30일) 밤, 국민의힘 대선 경선 결승 토론에는 후보자의 인생을 4장의 사진으로 스스로 소개하는 인생네컷 코너가 있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4장의 사진을 소개하면서 " 정치를 하는 동안 늘 많은 사람들이 '한동훈은 이제 끝났다'라고 얘기했지만, 국민만 먼저 생각하면서 나아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후보는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된 날, 바로 민주당이 '검수완박'이라며 자기들 범죄를 가리기 위한 술책을 부렸다"고 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이건 야반도주다라고 일갈하면서 민주당과 싸우기 시작했고, 그다음부터 법무부 장관을 하면서 1대 180으로 민주당과 결연히 맞섰던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