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정예준 2025. 5. 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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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면·동장, 논산경찰서와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및 한국전력 서대전지사와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서는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극한호우 등이 발생하는 가운데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방안과 관련하여 다양한 재난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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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 대비 사전점검 및 협업체계 정비

지난달 30일 열린 계룡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모습. /계룡시

[더팩트ㅣ계룡=정예준 기자] 충남 계룡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면·동장, 논산경찰서와 계룡소방서, 계룡대근무지원단 및 한국전력 서대전지사와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서는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극한호우 등이 발생하는 가운데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방안과 관련하여 다양한 재난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2025년 여름철 기상전망 △전년도 피해사례 재발 방지 대책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 구축 △취약시설 및 지역 안전관리 방안 △실질적인 현장조치 계획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자연재난 예방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다가오는 우기에 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최근 2년 연속 우수 지역에 선정되는 등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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