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26세' 레드벨벳 예리, SM 떠나 주지훈과 새 출발…"전폭적인 지원"
[텐아시아=김세아 기자]

최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배우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홍민기 대표는 오늘(1일) “국내외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김예림의 새로운 가능성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과 감각이 배우로서도 넓은 스펙트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전속 계약 체결 소식과 함께 김예림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김예림은 절제미가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함께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번 프로필은 신비로우면서도 단단한 분위기가 동시에 담고 있다.

김예림은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해 다수의 앨범 활동으로 국내외에서 확고한 팬덤을 쌓아왔다. 영화 ‘블루버스데이’, KBS1 ‘갈채’ 등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다져온 김예림은 2023년 넷플릭스 등 글로벌 OTT들에 공개된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를 통해 배우로서 잠재력을 터트렸다.

‘청담국제고등학교’에서 국내 최고 재벌가의 외동딸 ‘백제나’ 역을 맡은 김예림은 화려한 외면과 상반되는 내면의 결핍을 절제된 감정으로 그려냈다. 김예림은 극의 중심에서 감정 변화를 정교하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입체성을 설득력 있게 구축했으며, 이 작품으로 주연배우로서의 역량을 완벽하게 증명했다. ‘청담국제고등학교’는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고두심, 주지훈, 인교진, 정려원, 소이현, 문채원, 천우희, 박하선, 손담비, 한보름, 윤박, 정인선, 윤종석, 우도환, 김우석, 곽동연, 강민아, 정지훈이 소속돼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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