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불륜 용서' 장신영, 아들과 별거 중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5. 5. 1. 09:13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배우 장신영이 아들과 별거 중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4월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슬기로운 동료생활' 특집으로 꾸며져 이연복, 장신영, 브라이언, 환희가 출연했다.
이날 장신영은 "너무 예쁜 두 아들이 있다. 첫째는 고3이라 대학 입시 준비하고 있다"며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첫째에 대해 "예쁘장하게 생겨서 길거리 캐스팅을 자주 당한다. 큰 기획사에서 명함도 많이 받았다"고 설명했다.
장신영은 "지금 (첫째가) 연기 준비하고 있다. 연극영화과 들어가려고 준비 중"이라며 "그래서 나와 연기적인 얘기를 많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장신영은 현재 첫째 아들과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학교 때문에 저랑 따로 살고 있다. 아들은 할머니 댁에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주 못 만나다 보니 문자나 전화하면 '엄마 힘내'라고 한다. 나도 '같이 힘내자', '연말에는 웃으면서 만나자' 좋은 말만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신영은 2007년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첫아들 정안 군을 얻었다. 이후 지난 2018년 강경준과 재혼하고 이듬해 둘째 아들 정우 군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강경준이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돼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장신영은 지난해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강경준의 '불륜 논란'을 용서한다면서 이혼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또한 그는 각종 예능에 출연해 남편의 사건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던 것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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