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3%대 급락해 4년 만에 최저 수준
김희웅 hwoong@mbc.co.kr 2025. 5. 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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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내려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밤 사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근월물 종가는 배럴당 58.21달러로 전장보다 3.66% 하락해 종가 기준으로 지난 2021년 3월 이후 4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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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큰 폭으로 내려 4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밤 사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근월물 종가는 배럴당 58.21달러로 전장보다 3.66% 하락해 종가 기준으로 지난 2021년 3월 이후 4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 됐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감산 방침을 철회하고 이번 달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에 증산을 제안할 것 이란 소식이 공급 증가를 전망하게 한 데다 지난 1분기 미국 경제가 0.3% 후퇴한 가운데 글로벌 경기 둔화로 원유 수요가 약화될 것이란 예상도 유가에 하방 압력을 가했습니다.
김희웅 기자(hw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197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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