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도박+여캠' 슈, 사업으로 대박쳤다 "추가 판매분까지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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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도박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S.E.S.' 출신 슈(44·유수영)가 최근 건강식품 사업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지난달 29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가 판매분까지 완판이 됐습니다"며 장문의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마데카솔의 원료인 병풀이라는 채소를 알게 됐다.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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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도박으로 물의를 빚었던 그룹 'S.E.S.' 출신 슈(44·유수영)가 최근 건강식품 사업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지난달 29일 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가 판매분까지 완판이 됐습니다”며 장문의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어 "1년 여의 시간을 돌이켜 보면, 병풀을 알게 된 후 집중 할 수 있는 게 생겨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살면서 무엇인가를 '해보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던 적이 많지 않은데 사업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너무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농장에 직접 가서 병풀을 관리하고, 일일이 포장해 택배로 보내는 작업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처음이었지만 행복했다. 성원에 힘입어 금요일부터 2차 판매도 해보려고 한다"고 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병풀을 관리 중인 슈의 모습이 담겼다. 슈는 지난 2월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밝혔다. 슈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마데카솔의 원료인 병풀이라는 채소를 알게 됐다.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적었다.
이후 사업이 대박 난 근황을 공개했다. 슈는 지난달 18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출시 1주일 만에 5만포가 완판됐다.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행복했다.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 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슈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너를 사랑해' '감싸 안으며'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등을 히트시켰으며 2002년 해체됐다.
바다는 솔로 가수와 뮤지컬배우, 유진은 배우, 슈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왔다. 이후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약 7억9000만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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