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명품 사은품 되팔이 논란 후 “8천원 신발도 명품 같아”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현영이 저렴한 쇼핑몰에서 쇼핑한 후기를 공개했다.
4월 29일 현영의 개인 채널에는 '단돈 만 원으로 여름 패션 접수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현영은 중국의 대형 쇼핑몰에서 저렴한 가격에 여러 상품을 구매했다.
현영은 언박싱을 하면서 "신발이 너무 만족스럽다. 하나에 8천원이었는데 예쁘지 않냐. 명품 같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발견하고 너무 신났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후 현영은 11,000원 슬리퍼도 공개하며 "이게 어떻게 이 가격이냐. 잘 만들었다. 해외여행 갈 때 딱이다"라고 호평했다.
앞서 현영은 지난 3월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디올 2025 스프링 리추얼 키트는 한국 백화점에서는 17만 원 이상 구매 시 파우치만 증정되며, 현재 품절 대란템"이라고 소개하며 "저는 8만 5천 원에 판매할 수 있다. QR 코드도 있고 디올 정품"이라고 안내했다. "제품 안에는 미니어처 제품 4종이 들어 있으며, 총 65만 원 구매 고객에게 제공되는 사은품 상당의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 같은 행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 사이 명품 사은품을 되팔이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현영은 지난 4월 22일 "고객님들이 선호하는 제품을 소개해 드리기 위해 정식 구매대행업체를 통해 구매대행 소개 수수료를 받고 '현영초이스'에서 소개해드린 이벤트 제품"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의 벌이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으나 현영은 방송은 물론 쇼핑몰 사업가로도 성공, 2019년 하반기 8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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