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케이비자와 ‘외국인 비자 대행 서비스’ 선보인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 CU가 케이비자와 함께 외국인 고객을 위한 비자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비자 대행 서비스는 결혼, 취업, 투자, 이민, 영주 등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필요한 모든 상황에 맞춰 비자 업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한다.
CU는 서울 대림과 홍대, 이태원, 동대문 등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 50여 개 점포에서 비자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U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d/20250501085339556fuvu.jpg)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편의점 CU가 케이비자와 함께 외국인 고객을 위한 비자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비자 대행 서비스는 결혼, 취업, 투자, 이민, 영주 등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필요한 모든 상황에 맞춰 비자 업무를 쉽고 빠르게 제공한다. CU 점포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고 간단한 양식을 작성하면 된다.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총 4개 언어로 소통이 가능하다. 업무 시작부터 심사 진행, 처리 완료까지 실시간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업계 평균 대비 50%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비자 연장의 경우 국내 최저가인 2만원이다.
CU는 서울 대림과 홍대, 이태원, 동대문 등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 50여 개 점포에서 비자 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 고객 만족도를 점검해 연내 1000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외국인 전용 CU 창업 패키지, 외국인 근무자의 채용 연계 프로그램도 도입한다.
유성환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팀 책임은 “앞으로도 국내외 고객을 편의점으로 이끌 수 있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여정 子 커밍아웃에…홍석천 母 “그 분은 괜찮으시다니?”
- ‘퍼펙트 게임’·‘명당’ 박희곤 감독 지병으로 별세…향년 56세
- 아이돌은 다 아이폰? BTS 진 ‘갤럭시 의리’는 진행 중…갤럭시S25, 1Q 三電 먹여 살렸다 [종목Pick]
- “박서준 덕분에 희망과 용기 생겼다”…뇌종양 환아 부모가 보낸 손편지
- 도박 끊고 사업하더니…슈 “추가분까지 완판” 대박난 근황
- 신지 ‘김종민 결혼식’ 가짜뉴스에 분노…“지긋지긋하다”
- 이상민, 이혼 20년만에 비연예인과 재혼…비밀리에 결혼 준비
- 오윤아 “ 내 인생 아들 민이 키우는데 다 바친 것 같아”
- ‘80세’ 선우용여, 매일 벤츠 몰고 호텔 조식 먹어…이유가?
- ‘생리대 사업’ 시작한 男아이돌, 직원 월급이 ‘590만원’?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