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세환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이비인후과 황세환 교수가 제99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황세환 교수는 최근 5년간 SCI나 SCIE 등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주저자(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총 90편의 연구 논문을 게재했으며, 학술지의 영향력지수와 인용도 지수를 의미하는 Impact Factor(IF)도 243.8점에 달해 독보적인 실적으로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술상은 최근 5년간 ▲연구실적(국제 논문발표) ▲수상실적 ▲학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합산해, 점수가 가장 높은 이비인후과 전문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황세환 교수는 최근 5년간 SCI나 SCIE 등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주저자(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총 90편의 연구 논문을 게재했으며, 학술지의 영향력지수와 인용도 지수를 의미하는 Impact Factor(IF)도 243.8점에 달해 독보적인 실적으로 학술상을 수상했다.
황세환 교수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선정하는 과학기술 우수논문상(2022)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석당우수논문상(2022)을 수상한 바도 있다.
황세환 교수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노력해온 연구가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줄기세포 연구를 좀 더 심층적으로 진행하여 노화와 생체기능 저하를 막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더욱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순용 (sylee@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1분기 역성장에…트럼프 "바이든 남긴 걸림돌 ..관세 상관없다"(종합)
- 계엄·탄핵 사라진 국힘 토론…한덕수와 단일화엔 온도차(종합)
- 한수원, 26조 체코 원전 수주 확정…5월7일 본계약(종합)
- “시세 2~3억 낮아” 분양가 올라도 흥행하는 ‘이곳’
- 여대생 성폭행범, 징역 6년 살고 나오더니…또 ‘성범죄’
- 엄마 택배일 돕다 숨진 16세…1년 뒤 밝혀진 진실 [그해 오늘]
- 원걸 혜림, 홍콩 초호화 친정집 공개…"IMF 때 사서 집값 10배"(슈돌)
- 강남 100억 아파트 “공용 샴푸 중단...집에 퍼 가지 말라”
- 코요태 신지, 가짜뉴스에 분통…"그만 좀 합시다"
- 이상민, 20년 만의 재혼 심경…"뒤늦게 찾은 소중한 사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