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밥, 연애 못하는 이유 “연락 없으면 헤어짐 생각해” (토밥쏜다2)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갓 혼인신고를 마친 신혼부부가 히밥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5월 3일 공개될 E채널 유튜브 'E밥세끼' 채널의 '토요일은 밥이 쏜다' 시즌2(이하 '토밥쏜다2')에서 히밥이 벚꽃 만발한 벚꽃축제 거리에서 치맥을 함께할 '밥친구'를 찾아 나선다.
때마침 "오늘 혼인신고를 했다"는 '파워 E' 신혼부부가 히밥의 레이더망에 걸렸다. 신혼부부는 저녁 메뉴로 예정한 칼국수를 포기하고, 흔쾌히 히밥에게 치맥을 사주기로 했다.
신혼부부의 설렘 가득한 기운에 탄력을 받은 히밥은 "제가 소개팅을 안 해봤다, 소개팅을 해 보면, ‘이 사람은 다음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냐"며 '솔로 2년 반'의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저는 부산 사람 만나보고 싶다. 사투리가 너무 매력적이다"라며 이상형을 피력했다. 이에 ‘유부녀 1일 차’ 새신부는 "사투리 쓰면서 친절한 사람 찾냐. 그냥 다정한 사람 만나라"라는 뼈 있는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신혼부부의 명언 잔치에 히밥은 "연애하는 설렘을 느끼고 싶다"며 부러움을 한껏 드러냈다. 그는 "2년 이상 연애한 적이 한 번밖에 없었다. 경험이 많지도 않다"며 "연락 없으면 벌써 헤어짐을 생각한다.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다한다"고 짧디짧은(?) 연애 경력을 소개했다.
한편, '히밥 찐팬' 새신랑은 "이전에 박명수도 나오지 않았냐. 그때 한창 아파서 병원을 많이 갔는데 그때 먹방의 재미를 알았다"고 팬심을 고백하기도 했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혼인 신고 접수증 뒷면에 히밥의 사인을 받아 가는 진심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과연 '법적 부부 1일 차'의 신혼부부가 ‘히밥 밥사주는 비용’의 최대 4배를 돌려받는 '럭키 캐시백' 행운을 거머쥐었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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