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자 모집…최대 1080만원 지원

권태완 기자 2025. 5. 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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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21일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최대 1080만원을 지원해 목돈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차상위 이하 청년은 월 30만원을, 차상위 초과 청년은 월 10만원을 지원받는다.

차상위 이하 청년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만 15~39세 이하 청년으로, 월 10만원 이상의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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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일, 복지로 누리집 통해 신청 가능
[부산=뉴시스] 청년내일저축계좌 안내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5.05.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권태완 기자 = 부산시는 2~21일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을 최대 1080만원을 지원해 목돈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차상위 이하 청년은 월 30만원을, 차상위 초과 청년은 월 10만원을 지원받는다.

차상위 이하 청년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만 15~39세 이하 청년으로, 월 10만원 이상의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해야 한다.

차상위 초과 청년은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 가구의 만 19~34세 이하 청년으로, 월 50만원 초과~250만원 이하의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해야 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청년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구·군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입 대상자는 오는 8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won9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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