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마동석 표 액션 또 통했다…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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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는 개봉 당일인 전날 11만704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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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는 개봉 당일인 전날 11만704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2만 1323명이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이어 '썬더볼츠*'가 2위를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전날 10만 17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0만 1425명이다.
'야당'은 하루 동안 8만 931명이 관람해 3위에 자리했다. 누적 관객수는 184만 1804명이다.
'파과'는 3만 3391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4만 2780명이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이혜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김성철)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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