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 펜션서 19개월 영아 수영장에 빠져 '심정지'
김은경 2025. 5. 1. 08:28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주시 한 펜션에서 19개월 남아가 수영장에 빠져 심정지 상태가 됐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3분쯤 경주시 천북면에서 '아이가 펜션 수영장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주경찰서 전경. [사진=경주경찰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inews24/20250501082807909rkqe.jpg)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19개월) 군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A 군의 부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주=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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