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손창민, 사기 제대로 당했나? 멱살까지 잡혀 (대운을 잡아라)[TV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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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을 잡아라' 손창민이 사기꾼 덫에 제대로 걸려들었다.
지난 4월 30일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13회에서는 천하고 삼총사 한무철(손창민 분), 김대식(선우재덕 분), 최규태(박상면 분)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극과 극 하루를 보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4회는 오늘(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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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0일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 13회에서는 천하고 삼총사 한무철(손창민 분), 김대식(선우재덕 분), 최규태(박상면 분)가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극과 극 하루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규태는 아들 최민용(안준서 분)이 심장 수술을 받아야 하는 위급상황에 놓이자 눈물을 펑펑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살던 집을 부동산에 내놓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한편 아들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자 규태는 결국 무철을 찾아갔다. 규태는 아들의 수술비를 빌려달라고 읍소했고, 무철은 생각보다 큰 금액에 망설였다.
뿐만 아니라 무철은 장대표의 비서로부터 그가 사무실에 나타났다는 거짓 전화를 받고 한걸음에 달려갔다. 방송 말미 장대표 사무실에 몰려가 있던 피해자들이 무철에게 달려드는 멱살 엔딩이 펼쳐지며 그에게 심상치 않은 사건이 발생했음을 암시,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4회는 오늘(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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