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서 실종된 70대 여성…수색 이틀 만에 무사 구조

최성국 기자 2025. 5. 1. 0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성국 기자전남 보성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이 소방당국에 의해 이틀 만에 무사히 발견됐다.

1일 전남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야산 초입 비탈길에서 70대 여성 A 씨가 발견됐다.

당국은 이에 앞선 지난달 29일 오후 3시 25분쯤 A 씨가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일대에서 수색을 벌여왔다.

당국은 길을 잃은 A 씨가 등산로와 떨어진 비탈길에 머물렀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News1

(보성=뉴스1) 최성국 기자전남 보성에서 실종된 70대 여성이 소방당국에 의해 이틀 만에 무사히 발견됐다.

1일 전남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쯤 보성군 벌교읍의 한 야산 초입 비탈길에서 70대 여성 A 씨가 발견됐다.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이틀 만이다.

당국은 이에 앞선 지난달 29일 오후 3시 25분쯤 A 씨가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일대에서 수색을 벌여왔다.

다행히 A 씨는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다.

당국은 길을 잃은 A 씨가 등산로와 떨어진 비탈길에 머물렀던 것으로 보고 있다.

sta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