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 로터리 현장 점검…30일부터 임시도로 개통
김윤림 기자 2025. 5. 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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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4월 30일 오후 영등포 로터리 8차선 임시도로 개통을 앞두고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이날 오후부터 로터리가 있던 자리에서 영등포역 방면으로 향하는 8차선 임시도로가 개통되며 혼잡했던 교통 흐름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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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구청장, 30일 오후 영등포로터리 현장 찾아
향후 비행장 활주로 연상케 하는 14차선 직선 도로 조성된다
최 구청장 “공사 신속 마무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
최호권 영등포 구청장, 영등포 로터리 현장점검 사진. 영등포구청 제공
향후 비행장 활주로 연상케 하는 14차선 직선 도로 조성된다
최 구청장 “공사 신속 마무리로 시민 불편 최소화”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4월 30일 오후 영등포 로터리 8차선 임시도로 개통을 앞두고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영등포 로터리 고가 철거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이날 오후부터 로터리가 있던 자리에서 영등포역 방면으로 향하는 8차선 임시도로가 개통되며 혼잡했던 교통 흐름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로터리에서 여의도 방향 가림막은 빠르면 오는 11월쯤 철거될 예정이며, 이후 비행장 활주로를 연상케 하는 14차선의 직선 도로가 조성될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공사를 신속히 마무리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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