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광하수처리장 증설 논란, 주민 반대 집회
하영광 2025. 5. 1. 08:11
오는 2028년 준공을 앞둔 부산 기장군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가 일광하수처리장을 사용하기 위해 증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광읍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일광읍 발전위원회는 오늘(30) 부산시청에서 집회를 열고, 지역민의 악취 피해가 우려된다며 결사 반대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는 부산시의 도시기본계획을 따랐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영광 기자(h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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