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1m, 하나는 지폐에 쏙…기네스북 오른 반려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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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든 작든 세상에 사랑스럽지 않은 개는 없다! 세계 최장신 개와 최단신 개가 최초로 만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발에서 양어깨 사이에 도드라진 기갑까지 무려 107㎝나 돼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는데, 반대로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이 치와와는 작아도 너무 작은 것 같네요.
공식 측정 결과 키가 9.14cm 밖에 안 되고 겨우 지폐 한 장에 쏙 가려질 만큼 앙증맞은 몸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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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든 작든 세상에 사랑스럽지 않은 개는 없다! 세계 최장신 개와 최단신 개가 최초로 만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얼핏 봐도 늠름하고 듬직한 매력을 뽐내는 반려견, 커도 정말 크죠.
미국 아이다호주에 사는 그레이트데인 종의 반려견입니다.
발에서 양어깨 사이에 도드라진 기갑까지 무려 107㎝나 돼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큰 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는데, 반대로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이 치와와는 작아도 너무 작은 것 같네요.
공식 측정 결과 키가 9.14cm 밖에 안 되고 겨우 지폐 한 장에 쏙 가려질 만큼 앙증맞은 몸 때문에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크든 작든 무슨 상관일까요.
처음 만났고 둘 사이 키 차이도 거의 1미터에 달했지만 다정하게 함께 하는 두 반려견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죠.
세계 기록을 세운 뒤 둘 다 동물 스타가 됐다는데 오랫동안 건강한 모습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Guinness World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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