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달라" 구걸했는데 환호?…모델 제안받은 거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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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구걸로 생계를 이어가는 한 남자가 잘생긴 외모 때문에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도로에서 한 남자가 구걸을 하고 있습니다.
골판지를 들고 운전자에게 다가가 미소를 지으며 돈을 요구하는데, 이런 영상이 확산하자 뜻밖에도 남자가 정말 잘생겼다며 외모에 감탄하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남자의 거리 구걸은 제지됐는데 대신 요즘엔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려 후원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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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도 지나친 외모지상주의의 영향일까요?
미국에서 구걸로 생계를 이어가는 한 남자가 잘생긴 외모 때문에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도로에서 한 남자가 구걸을 하고 있습니다.
골판지를 들고 운전자에게 다가가 미소를 지으며 돈을 요구하는데, 이런 영상이 확산하자 뜻밖에도 남자가 정말 잘생겼다며 외모에 감탄하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면서 남자는 모델 활동 제안까지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은 전문 거지고, 하루 14만 원 선의 현금을 버는 지금에 만족한다며 거절했다고 하네요.
캘리포니아주 법에 따르면 일반적인 금전 요청은 합법이지만 행인에게 다가가 돈을 요구하는 행위는 불법으로 간주됩니다.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남자의 거리 구걸은 제지됐는데 대신 요즘엔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올려 후원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틱톡 bradlove911, 인스타그램 casiewndl, 유튜브 UpToMa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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