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반등에도 암호화폐는 대부분 하락. 리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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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가 국내총생산(GDP) 충격으로 일제히 급락 출발했으나 빅테크 기업의 실적 기대로 반등에서 성공했다.
특히 리플은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2.12% 하락한 2.1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미국증시는 GDP가 3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한 충격으로 2% 이상 급락 출발했으나 장 막판 매수세가 대거 유입, 나스닥이 소폭(0.09%)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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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증시가 국내총생산(GDP) 충격으로 일제히 급락 출발했으나 빅테크 기업의 실적 기대로 반등에서 성공했다. 그러나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특히 리플은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1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15% 상승한 9만429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06% 하락한 17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2.12% 하락한 2.1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26달러, 최저 2.13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국증시는 GDP가 3년 만에 마이너스를 기록한 충격으로 2% 이상 급락 출발했으나 장 막판 매수세가 대거 유입, 나스닥이 소폭(0.09%) 하락한 것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가 깜짝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급등함에 따라 지수 선물도 일제히 랠리하고 있다. 특히 나스닥 선물은 1% 이상 급등하고 있다.
그럼에도 암호화폐는 아직 상승 반전을 하지 못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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