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금수저 맞았다…"집값 10배 올라" 초호화 홍콩 친정집('슈돌')
김지원 2025. 5. 1. 07:32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가수 우혜림(원더걸스 혜림)이 홍콩의 친정집을 공개했다. 럭셔리한 집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71회는 '같이 떠나니 행복도 두 배~'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함께 우혜림-시우 모자와 황민호-황민우 형제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우혜림은 어린 시절 홍콩에서 살았다. 우혜림은 남편, 그리고 37개월 아들 시우와 함께 홍콩의 친정집을 찾았다. 오랜만에 친정집에 갔겠다는 물음에 우혜림은 "시안이(둘째) 임신하기 전에 갔으니까"라며 1년 만에 친정집 방문 사실을 밝혔다.
홍콩은 세계에서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로 알려져있다. 우혜림의 홍콩 친정집은 초고층의 고급 아파트로, 대규모 정원, 실내외 수영장, 실내 놀이터, 실내 체육관, 헬스장까지 갖춘 럭셔리한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영상을 보던 박수홍은 "금수저였네"라며 놀라워했다.
우혜림은 "부모님이 IMF 때, 집값이 떨어졌을 때 운 좋게 샀고 지금 10배가 올랐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안영미는 "이런 얘기 들으면 배 아프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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