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밤’ 마동석 파워 통했다…1위

이다원 기자 2025. 5. 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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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거룩한 밤 : 데몬 헌터스’ 포스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감독 임대희)가 마동석 파워로 정상을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개봉당일인 전날 11만7042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마동석이 제작한 첫 오컬트물로, 서현, 이다윗, 정지소 등과 손잡고 ‘한 방 액션’을 끼어넣은 마동석 표 액션 오컬트다.

2위는 ‘썬더볼츠*’다. 이 작품은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와 같은 날 개봉해 10만175명의 선택을 받았다.

줄곧 정상을 달려오던 ‘야당’은 8만930명이 봐 3위로 떨어졌다.

동시기 개봉작 ‘파과’는 3만3391명을 모아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파과’는 이혜영의 액션물로 화제가 된 작품이다. 김성철, 연우진과 묘한 삼각관계가 재미를 더한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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