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이더라”...고현정, 아들 사진에 이어 가족과 오붓했던 시절 추억

이동인 기자(moveman@mk.co.kr) 2025. 5. 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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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오래된 가족 사진 한 장으로 부모님, 동생 등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최근 아기 때 아들 사진을 올리며 그리움을 드러낸데 이어 딸이자 누나, 가족의 일원으로서의 고현정이 드러나는 장면이다.

고현정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몇년전일까...ㅎㅎ"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가족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지난달 26일에도 SNS 개인 계정에 "완연한 봄 오래된 것들을 찾아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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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오래된 가족 사진 한 장으로 부모님, 동생 등 가족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최근 아기 때 아들 사진을 올리며 그리움을 드러낸데 이어 딸이자 누나, 가족의 일원으로서의 고현정이 드러나는 장면이다.

고현정이 가족들과 찍은 사진을 게제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고현정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몇년전일까...ㅎㅎ”라는 짧은 글과 함께 가족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부모님, 남동생 고병철 등 가족들과 함께 실내 거실에 둘러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경을 쓰고 가볍게 미소 짓는 고현정의 얼굴, 손에 들고 있는 작은 선물 상자, 편안한 복장의 가족들. 사진은 마치 한 장의 ‘시간이 멈춘 풍경’ 같았다.

고현정은 지난달 26일에도 SNS 개인 계정에 “완연한 봄 오래된 것들을 찾아봤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990년 10월 28일 고현정이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앳된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는 수영장에서 어린 아들과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고현정은 아들을 품에 안고 뽀뽀를 하고 있다.

그는 신세계 정용진 회장과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지난 2003년 이혼했다. 당시 1남1녀의 자녀양육권은 정용진이 갖기로 했다.

배우 고현정.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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