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장 CEO' 마동석, 액션 만들려고 이렇게까지…"관장들과 스파링"('거룩한 밤') [인터뷰②]
김지원 2025. 5. 1. 07:09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배우 마동석이 현실적인 액션을 선보이기 위해 액션 디자인 전 자신이 직접 해본다고 밝혔다.
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에 출연한 배우 마동석을 만났다.
'거룩한 밤'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마동석은 퇴마업체 '거룩한 밤'의 사장이자 주먹으로 퇴마하는 어둠의 해결사 바우 역을 맡았다.
영화에서는 마동석 특유의 '펀치력 있는 액션'을 볼 수 있다. 과거 복싱 선수를 했고 현재는 복싱장을 운영 중인 마동석은 "액션은 합을 먼저 만드는 게 아니라 제가 먼저 연습을 다 해본다. 관장들과 실제 스파링을 다 해본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미리 생각해둔 액션 동작을 스파링 중에 기습적으로 해본다. 그러면서 상대방의 리액션도 살펴본다. 그렇게 최대한 현실에 가까운 액션을 찾아간다"고 전했다. 또한 "복싱장을 운영하며 사람들을 코칭하면서도 많은 공부가 된다"며 "액션을 하기 위한 연장선"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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