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메타, 1분기 순이익 증가…“예상치 넘는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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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빅테크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의 1분기 순이익이 모두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넘는 실적을 보였습니다.
현지시각 4월 3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1분기에 700억7천만 달러, 약 99조8천497억 원 매출과 3.46달러, 4천930원대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메타는 1분기 423억1천만 달러, 약 60조2천959억 원 매출과 6.43달러, 약 9천163원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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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빅테크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의 1분기 순이익이 모두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넘는 실적을 보였습니다.
현지시각 4월 3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올 1분기에 700억7천만 달러, 약 99조8천497억 원 매출과 3.46달러, 4천930원대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조사 업체 LSGE가 집계한 월가 분석가들의 평균 예상치 매출 684억2천만 달러와 주당 순이익 3.22달러를 각각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 증가했고, 순이익은 258억 달러로 1년 전보다 18% 늘었습니다.
사무용 소프트웨어 구독과 링크트인 등 생산성 비즈니스 부문 매출은 10% 증가한 299억4천만 달러를,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은 21% 성장한 267억5천만 달러 매출로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메타는 1분기 423억1천만 달러, 약 60조2천959억 원 매출과 6.43달러, 약 9천163원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매출은 LSEG가 집계한 월가 평균 예상치 414억달러보다 2% 이상 높고, 주당 순이익도 예상치 5.28달러를 약 20% 상회했습니다.
1분기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6% 증가했고, 순이익은 35% 증가한 166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메타는 2분기에는 매출이 425억∼455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고, 월가는 440억3천만 달러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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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효 기자 (gongga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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