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골프장 4곳, 예약 취소 위약금 등 표준약관 어겨

이창익 2025. 5. 1. 07:0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사진은 기사와 관계없음)

도내 22개 골프장 중 4곳이 취소 위약금 등 표준약관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골프장의 표준약관 준수 여부를 조사한 결과 전북의 4개 골프장이 골프장 예약을 취소하거나 기상악화로 라운딩을 중단한 경우 환급금을 표준약관과 다르게 지급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골프장은 모두 개선 권고를 받아들였지만 소비자원은 이용객들은 온라인 예약 시 거래조건을 꼼꼼히 살펴보고 분쟁에 대비해 증거자료를 확보해 둘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