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거룩한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2025. 5. 1.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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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거룩한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개봉 첫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가 개봉 첫날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레이스의 출발을 힘차게 알렸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개봉 첫날 117,042명을 동원, 121,321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며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가뿐하게 올라섰다. 

이는 올해 2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큰 흥행을 이끈 '히트맨2'(100,621명)은 물론 '승부' (91,471명), '야당>(85,659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넘어선 수치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로써 마동석은 2022년 5월 '범죄도시2', 2023년 5월 '범죄도시3', 2024년 4월 '범죄도시4'에 이어 2025년 봄 스크린까지 시원하게 쓸어버리며 봄 극장가의 흥행 포텐 공식을 또 한 번 써 내려갈 것이다.

이와 함께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흥행세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후드려 맞는 악마가 불쌍해 보이긴 처음”(CGV_뉴****), “마동석 나온 거면 재미는 보장”(CGV_so****), “역시 마동석!!!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CGV_se****), “킬링타임용으로 딱”(CGV_s2****), “오컬트에 액션, 코미디까지 합쳐져서 제대로 도파민 터짐”(CGV_dhd****) 등 영화적 경험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증폭되고 있다.

개봉일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흥행 가도를 걷고 있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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