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전국에 비바람… “일부 지역엔 싸락우박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직장인 대부분에게 휴일인 '근로자의 날' 1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비와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며 지역에 따라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지름 5㎜ 미만 싸락우박이 내리기도 하겠다.
또 비가 내리며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장인 대부분에게 휴일인 ‘근로자의 날’ 1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비와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바람이 불며 지역에 따라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예상 강수량은 경기 북서부 20~60㎜, 수도권(경기 북서부 제외), 전남 해안 및 동부 내륙·전북 서해안, 부산·경남 남해안·경남 남서 내륙, 제주도 10~50㎜, 강원 내륙 및 산지, 충청권, 광주·전남 내륙(동부 내륙 제외)·전북 내륙, 울산·경남 내륙(남서 내륙 제외)·경북(중남부 내륙·동해안 제외) 10~40㎜, 강원 동해안, 대구·경북 중남부 내륙, 경북 동해안 5~10㎜ 등이다.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지름 5㎜ 미만 싸락우박이 내리기도 하겠다. 또 비가 내리며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비는 내일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6.6도, 인천 15.7도, 수원 13.5도, 춘천 7.8도, 강릉 14.6도, 청주 15도, 대전 11.1도, 전주 16.5도, 광주광역시 16.3도, 제주 15도, 대구 11.5도, 부산 16.3도, 울산 14.3도, 창원 13.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6∼25도로 예보됐다.
전북 서해안과 제주도, 강원 산지 등에는 순간풍속 시속 70㎞(20㎧) 이상으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피해와 보행 안전 등에 유의해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1.0~3.5m, 남해 0.5~3.5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즈톡톡] EU 배터리 탈착 의무화, 갤럭시·아이폰에 ‘직격탄’ 아닌 이유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 법원에 쏠린 눈… 사측 남은 카드는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
- 美 사회학 교수가 본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 …“韓 영상 중 가장 충격적”
- “단순 파업으로 반도체 공장 안 멈춰”... 삼성전자 노조의 딜레마
-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2심서도 징역 7년
- [비즈톡톡] 성과급 갈등에 멍드는 산업계… 중국·협력사 직원 “우리도 달라” 점입가경
- “韓 코스피 급락, AI 초과이익 환수 논란 탓”
- [단독] 석유公 해외 자회사·지분 투자 광구서 생산한 원유 들어온다… 다음 달부터 정유사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