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건설업 종사 남동생과 찐친, GD 콘서트도 같이 관람”(유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5. 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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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고윤정이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 남동생을 언급했다.

4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91회에는 배우 고윤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윤정은 두 살 터울 남동생이 있는데 건설 쪽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이) 저 빼고 다 이과"라고.

고윤정은 남동생과의 사이를 묻자 "나쁘지 않다. 고등학교, 대학교 때쯤 너무 많이 싸우고, 아 중학교 때부터 싸웠다. 초등학교 때부터 싸웠구나. 계속 싸웠던 것 같다. (동생한테) 군대 가서 전화가 오는 거다. '뭐해'라고 하는 거다. 그래서 '뭐 하는지 왜 궁금해?'라고 했더니 '아 그냥'이라고 하길래 '뭐 엄마 전화 안 받아?"라고 했더니 '엄마는 통화했어'라더라. 시시콜콜 얘기를 간단히 먼저 하더라. '어른이 됐구만'하고 찐친이 됐다"고 밝혔다.

조세호가 "안 그래도 (GD) 콘서트 때도 남매가 같이 (관람을 오셨더라). 난 맨처음에 남매가 같이 다닌다는 게 잘 (안 믿겨졌는데) 동생분과 잘 다니신다더라. 밥도 먹으러 다니고"라고 하자 고윤정은 "맞다"며 동생과의 친구같은 관계를 자랑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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