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도 화장품 모델 출신 “입금되면 다양한 표정 가능” (백만장자)[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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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서장훈이 화장품 모델 출신 자부심을 보였다.

4월 30일 방송된 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서장훈과 조나단이 화장품 회사 대표 백만장자 김한균(41세)을 만났다.

조나단은 “형님도 화장품 모델 출신이다. 표정이 너무 귀엽다”며 서장훈의 화장품 모델 사진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이거 어디서 났냐. 옛날이다. 잊어먹었던 걸 다시”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어 서장훈은 “이게 다른 제품”이라며 화장품 모델을 한 번만 한 게 아니라고 강조하는 모습으로 화장품 모델 자부심을 보였다.

김한균 대표는 “깔끔한 이미지라 너무 잘 어울린다. 기회가 되면 저희 회사도”라고 제안했고, 서장훈은 “돈만 어느 정도 맞으면”이라고 응수했다.

조나단이 “지금도 가능한 표정이냐”며 표정을 부탁하자 서장훈은 “이건 입금이 될 때만 된다. 이런 표정 말고도 많다. 다양하게. 돈을 받았으니까. 열심히 여러 가지 한다”며 입금 후에만 나오는 표정이라 강조했다. (사진=EBS,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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