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 180일 폭풍성장, 튼실한 하체 덕 홀로서기 (슈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5. 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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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수홍 딸 재이의 180일 폭풍성장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4월 3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개그맨 박수홍 딸 재이의 생후 180일이 공개됐다.

재이는 생후 180일을 맞아 벌써 혼자 힘으로 서려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튼실한 하체 덕분에 점퍼도 적응 완료. 박수홍이 딸의 성장에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이어 박수홍이 첫 이유식을 만들어 “재이야 아”라며 입을 벌리게 하자 재이는 이유식을 먹고 좋은지 싫은지 알 수 없는 표정을 보였다.

뒤이어 재이가 이유식 그릇을 엎으려 하자 깜짝 놀라는 박수홍의 모습이 재이의 이유식 적응기에 관심을 모았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원더걸스 혜림의 홍콩 친정집 방문이 그려진 상황. 다음 방송에서도 혜림 가족의 홍콩 여행기가 계속될 것이 예고됐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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