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미모의 똑 단발! 머리 자른 25세 성숙미 더 예뻐진 여신 드레스룩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5. 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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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이 단발 변신과 함께 이전보다 성숙해진 분위기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블랙 드레스와 미니멀한 액세서리만으로도, 충분히 강렬했다.

배우 김소현이 4월 30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서 열린 스위스 워치 메이커 런칭 행사에 참석해 새로운 아우라를 입은 블랙 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소현은 시크하게 자른 똑 단발 헤어에 언밸런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매치했다.

김소현이 단발 변신과 함께 이전보다 성숙해진 분위기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소현은 시크하게 자른 똑 단발 헤어에 언밸런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매치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소현은 시크하게 자른 똑 단발 헤어에 언밸런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매치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깊게 파인 스퀘어 넥라인과 비대칭 밑단은 절제된 우아함 안에서 도회적인 감각을 더하며 이전보다 확실히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깊게 파인 스퀘어 넥라인과 비대칭 밑단은 절제된 우아함 안에서 도회적인 감각을 더하며 이전보다 확실히 성숙해진 분위기를 완성했다. 얇은 롱 네크리스, 실버 브레이슬릿과 링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룩 전체의 세련된 무드를 유지하게 했고, 마무리로 선택한 블랙 스틸레토 힐은 김소현 특유의 시크 페미닌룩을 정점으로 끌어올렸다.

꾸준히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김소현은 이날 공식 석상에서도 더 단단해진 스타일 정체성을 보여주며 차세대 고급 클래식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소현을 비롯해 전지현, 박규영, 아이린 등이 참석해 한남동의 밤을 더욱 화려하게 물들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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