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10~50㎜ 비 예보…낮 최고 16~21도
변근아 기자 2025. 5. 1. 06:0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봄비가 내린 22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에서 우산을 쓴 한 시민이 활짝 핀 철쭉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2025.04.22. jtk@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060324520mkck.jpg)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근로자의 날이자 목요일인 1일 경기남부 지역은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부터 늦은 오후 사이 경기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으며, 용인, 안성 등 일부 지역은 저녁까지 비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10~50㎜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오전~낮 사이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 전개를 동반한 싸락우박도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1도 등 8~14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8도 등 16~21도다.
낮 기온인 전날보다 4~7도가량 떨어져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질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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