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신원호 감독, 고윤정 특급 응원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5. 1.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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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고윤정, 절세 미녀였지만 그 속엔 소탈함과 털털함이 있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활약 중인 주연 배우 고윤정 토크가 공개됐다.

그는 이날 '유퀴즈' 현장에서 만난 바둑 기사 조훈현과 만남을 가지며 "저 신인 배우 고윤정이다"라며 고개를 숙이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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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퀴즈’ 고윤정, 절세 미녀였지만 그 속엔 소탈함과 털털함이 있었다.

30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활약 중인 주연 배우 고윤정 토크가 공개됐다.

‘유퀴즈’는 성공한 배우들이 나오기로 유명한 예능이다. 고윤정은 프로그램 출연 기쁨을 전하며 “외할머니한테도 말씀 못 드리고 이모한테만 살짝 말했는데, 이모가 ‘유퀴즈?’라고 소리쳐서 다 들켰다”고 웃었다.

그런 고윤정을 응원하는 이들은 다수였다. ‘응답하라’ ‘슬의생’ ‘언슬전’의 히어로인 신원호 감독이 주연 고윤정을 위해 커피차까지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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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호는 직접 스튜디오에 출격해 고윤정을 특별 지원하는 이유에 대해 “저 친구가 유독 걱정이 된다. 연기도 잘 하고 좋은 배우인데, 연예인이 덜 됐다. 유재석, 조세호 씨가 좀 잘 봐주길 바란다”라며 조카처럼 동생처럼 고윤정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신원호가 과거 자신에게 꼬맹이였다며, 이제는 스타 감독이 된 그와의 일화를 귀띔하기도 했다. 고윤정은 신원호까지 출격한 상황에서 “든든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유퀴즈’ 현장에서 만난 바둑 기사 조훈현과 만남을 가지며 “저 신인 배우 고윤정이다”라며 고개를 숙이고 인사했다. 그는 “영화 ‘승부’를 통해 알게 됐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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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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