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뉴스레터로 인사·부고·동정 기사 의뢰하세요"

김종환 2025. 5. 1. 06: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쌍방향 뉴스레터 서비스 시작
[연합 뉴스레터]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는 4월 30일 독자와 쌍방향 소통을 강화한 개편된 이메일 뉴스레터 서비스를 선보였다.

연합뉴스는 그동안 '[연합 뉴스레터] 오늘의 TOP&HOT 뉴스'를 통해 인공지능 AI가 독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뉴스를 추천하는 '연합 마이뉴스', 그날의 주요 뉴스와 화제성 뉴스를 정리한 '오늘 저녁 TOP 뉴스', '오늘 저녁 HOT 뉴스' 등을 서비스해 왔다.

여기에 이번 개편에서는 독자들이 뉴스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 소통 경로를 더했다.

우선 '인사/부고/동정 요청' 코너를 통해 독자들이 주변에 알리고 싶은 인사, 부고, 동정 소식을 손쉽게 연합뉴스에 전할 수 있게 했다. 구글 폼을 활용해 독자가 직접 작성하는 방식이다.

인사, 부고 등의 양식을 잘 모르는 독자도 안내에 따라 양식의 빈칸에 맞춰 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연합뉴스는 접수된 내용을 확인 과정을 거쳐 빠르게 기사화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했다.

[연합 뉴스레터] 오늘의 TOP&HOT 뉴스

이와 함께 '기사 제보하기' 코너는 카카오톡, 이메일, 전화, 팩스 등 다양한 제보 경로를 안내해 독자의 쉽고 빠른 제보를 독려한다.

그외 '인물정보 신규등록/수정요청', '기사 수정/삭제 요청', '연합뉴스&연합뉴스TV에 바란다' 코너를 신설해 독자가 연합뉴스에 바라는 다양한 의견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연합뉴스는 이번 뉴스레터 개편을 계기로 독자들이 일방적으로 소비하는 뉴스에서 벗어나 뉴스 제작에 참여하는 '쌍방향 소통' 뉴스 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뉴스레터는 매일 오후 6시에 발송되며 연합뉴스 홈페이지(하단 오른쪽)나 다음 주소(https://join.yna.co.kr/news-letter/subscribe)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홈페이지 하단 오른쪽의 '뉴스레터' 항목

kk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