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일, 목)…건조하다가 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광주와 전남은 건조하다가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전부터 서해북부해상에서 북한지방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해안과 동부 내륙에 10~50㎜, 광주와 전남 내륙에 10~40㎜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1일 광주와 전남은 건조하다가 비가 내리겠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와 전남은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전부터 서해북부해상에서 북한지방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
비가 내리기 전까지 몹시 건조하다가 차차 흐려지면서 비가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해안과 동부 내륙에 10~50㎜, 광주와 전남 내륙에 10~40㎜다.
아침 최저기온은 구례 10도, 곡성·보성·순천 11도, 고흥·광양·담양·장성·장흥·화순 12도, 강진·나주·무안·영광·영암·완도·진도·함평·해남 13도, 광주·목포·신안 14도로 전날보다 3~6도 높다.
낮 최고기온은 여수 18도, 보성·순천·신안·진도 20도, 광양·나주·담양·무안·영암·장성·장흥·함평·해남 21도, 고흥·광주·영광·완도·화순 22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전남 서해 앞바다에서 0.5~3.0m로,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광주·전남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breat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한집 살던 여성 남편과 결혼…최여진 "불륜은 아냐 이혼 2년 뒤 사귀었다"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수천만원 미정산 의혹…소속사 "진위 파악 중"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주먹다짐 막말한 여중생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