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제주(1일, 목)…늦은 밤까지 가끔 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일 제주에는 가끔 비가 내린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전부터 서해 북부 해상에서 북한지방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
이로 인해 이날 늦은 밤까지 제주에는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린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동·서·남부 앞바다에서 0.5~3.0m, 북부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스1) 오미란 기자 = 1일 제주에는 가끔 비가 내린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는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전부터 서해 북부 해상에서 북한지방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
이로 인해 이날 늦은 밤까지 제주에는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린다. 예상 강수량은 산지와 남부 중산간 60㎜ 이상, 나머지 지역 10~50㎜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14~15도, 낮 예상 최고기온은 18~2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동·서·남부 앞바다에서 0.5~3.0m, 북부 앞바다에서 0.5~2.0m 높이로 인다.
기상청은 "오늘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라며 "만조 시간대에는 해수면 높이가 더욱 높아지겠으니 만조 시 저지대에서는 침수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mro122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