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올케' 박혜민, 3번째 코수술 후 반전 미모 "의버지 감사"

정유나 2025. 5. 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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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조혜련의 올케 박혜민이 3번째 코 수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박혜민은 30일 "코가 이렇게 중요해요. 부목 제거까지 긴장 늦출 수 없었었어요 정말로ㅠ #코 재재수술 #코버지#나의 아버지 #큰절"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혜민은 코 재수술 후 드디어 부목을 제거한 모습. 코 수술 직후보다 훨씬 부기가 빠진 박혜민은 한층 예뻐진 코 모양과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주 박혜민은 3번째 코 수술을 한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04년에 처음으로 수술했다. 10년이 지나니 보형물이 비쳐 다시 수술을 받았는데 잘못 된 것 같다. 콧대가 너무 높고 코끝에 뭔가 한 무대기가 들어가 있다. 그래서 3차 수술을 하게 됐다"면서 "코 끝 떨어짐 개선, 긴 코 개선, 얼굴조화 위주로 수술해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수술 후 2일차, 3일차 모습을 공개하며 생생한 후기를 남겨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박혜민은 조혜련의 동생 조지환과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간호사 출신 박혜민은 조지환과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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