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흐리고 최대 10㎜ 비…강풍 가세 "안전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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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인 1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대구·경북 지역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대구(군위 제외), 영천·경산·칠곡·상주·문경·영주·청송·영덕·울진평지·포항·경주·경북북동산지에는 건조경보가 대구(군위), 그 밖의 경북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7도, 영주 8도, 문경 9도, 상주 10도, 구미 11도, 경주 12도, 대구 13도, 포항 14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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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대구 북구 함지산 산불 이틀째인 29일 대구 북구 산불 현장에서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5.04.29. lmy@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1/newsis/20250501040015286repk.jpg)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목요일인 1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대구·경북 지역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10㎜다.
대구(군위 제외), 영천·경산·칠곡·상주·문경·영주·청송·영덕·울진평지·포항·경주·경북북동산지에는 건조경보가 대구(군위), 그 밖의 경북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비가 내리면서 건조특보는 차차 해제되겠으나, 일부 지역은 건조특보가 유지될 가능성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4도(평년 5~13도), 낮 최고기온은 21~24도(평년 20~24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7도, 영주 8도, 문경 9도, 상주 10도, 구미 11도, 경주 12도, 대구 13도, 포항 14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21도, 봉화 22도, 대구 23도, 구미 24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3m, 먼바다에 1~4m로 일겠다.
바람은 순간풍속 15㎧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동해남부북쪽해상에 차차 바람이 9~16㎧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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