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8억원 EWC 발로란트, 세부 내용 공개...16개 팀 참가
김용우 2025. 5. 1.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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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서 열릴 예정인 e스포츠 월드컵(EWC) 발로란트 부문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EWC는 1일(한국시각) 오는 7월 8일부터 13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야 리야드 볼리바드 시티에서 열릴 예정인 발로란트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총 125만 달러(한화 약 18억 원)가 걸려있는 EWC 발로란트는 16개 팀이 참가한다.
가장 먼저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아메리카스, 중국, 퍼시픽서 총 8개 팀이 출전한다. VCT 퍼시픽서는 승자 결승에 올라가있는 젠지e스포츠와 렉스 리검 퀸(RRQ) 승자가 가장 먼저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VCT 아메리카스서는 센티널즈와 메이드 인 브라질(MIBR). VCT 중국은 울브스 e스포츠와 XLG e스포츠 승자 결승 승리 팀이 먼저 진출을 확정짓는다.
VCT서 8개 팀, 나머지 8장은 EMEA, 아메리카스, VCT 차이나 에볼루션 액트2 X ACL, ACL EWC 예선 퍼시픽을 통해 결정된다. 대회 상위 2개 팀이 막차로 사우디행을 결정짓게 된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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